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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7-06-07

조회수4,356

제목

침묵의 장기 간

 

 

에이티알 로고 보시면 웃음이 납니다^^

 

간의 별명이 '침묵의 장기' 잖아요~

그런 만큼 말도 많고 속설도 많은게 간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간 건강에 관한 속설을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

 

속설 하나, 술이 센 사람은 간이 튼튼하다!?

술이 세다고 말하는 분들의 간에서 술을 분해하는 효소가

더 많이 생성된다고 하는데요.

이 효소는 간 건강과는 직결되지 않아서,

오히려 간을 믿고 과음하다가는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술이 세든, 그렇지 않든

술 마실 땐 #간보호 필수입니다.

 

속설 둘, 피곤하면 간 수치가 높아지나요!?

피로는 스트레스 등의 정신적 피로와 격한 운동 등의

신체적 피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신체적으로 피로한 경우에는 간 수치가 높게 나올 수도 있다고 합니다.

면역가족인 운동 선수 분들께서 간 보호에 심혈을

기울이는 걸 봐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속설 셋, 간이 나쁘면 피가 잘 멎지 않는다!?

간은 혈액을 굳게 하는 혈액응고인자를 만드는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 건강이 좋지 못하면 간이 혈액응고인자를 충분히 만들지 못해

원활한 지혈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지혈에도 간이 중요한 역할을 하네요.

평소에도 꾸준히 간 건강 관리를 해야겠어요!

 

우리 면역가족 여러분들이 '면역이'를 찾는 이유!

술 마실때, 운동할 때, 피로할 때,

'면역이'가 필요한 이유가 입증이 되었네요.

간에는 '면역이'가 어찌 보면 공식 같아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간과 면역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면역이'로

간 건강 앞서 나가시기 바랍니다.

 

Eat and Jump, 면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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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맨

| 2017-06-07

추천0반대0댓글

재밌네요^^ 저는 하루에 담배를 두갑정도 피우는 50대 인데요.
특히 술을 마실때는 담배를 더 많이 피는 경향이 있습니다.
담배가 간암과도 관련있다는 속설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게 사실일까요?

관리자

| 2017-06-07

추천0반대0댓글

안녕하세요! 힛맨 님!
담배가 폐암을 유발한다는 사실은 잘 알지만, 폐암만큼 간암 위험도 높아진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피우지 않는 사람보다 간암에 걸릴 확률이 최고 3~4배 정도 높다고 합니다.
특히, 술까지 마신다면 간암의 발생 확률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게 된다고 하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또한, 술 먹고 흡연을 하게 되면 술에 더 취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담배에 들어있는 니코틴이 간 기능을 약화 시키기 때문에
알코올 해독 능력이 떨어져 더욱 취할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환절기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항상 면역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
Comodo S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