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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6-06-23

조회수6,160

제목

현모양처 김주부의 이야기

 

저는 결혼하여 아이도 셋 낳고 화목한 가정을 이뤘습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가족에게 미안했습니다. 선천적으로 간이 안 좋기때문이에요. 

항상 푸석한 피부에 아름다움도 잃어가고 , 제가 건강하지 못하니, 남편이 제대로 일을 할 수 없었습니다. 

남편은 중견기업을 잘 다니고 있었는데, 어느 날 문득 신생기업인 작은 계열사의 영업직원으로 자진신청 했단 것이 아닙니까. 그게 다 저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남편은 직장을 옮기고 밤낮없이 영업사원으로 뛰었습니다.

저 때문에 이직한 거라는 남편의 말을 믿지 않았고 원망했습니다. 남편이 먹으라며 항상 갖다 줬던 회사 제품을 거들떠도 안 봤습니다. 

그러면서도 몸이 아프면 ‘내가 없으면 우리가족은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많이 악화되서야 남편의 회사 제품이 눈에 띄었어요. 그때서야 ‘간과 면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면역이’라는 이름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면역이를 꾸준히 먹으면서 피부가 샤방해지고 간에 정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남편사랑이 전달해준 ‘면역이’, 
저는 ‘면역이’로 제 꿈이었던 현모양처를 실현중입니다.

정말 면역이는 간과 면역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전 면역이라고 쓰고 가정행복이라고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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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Comodo S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