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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7-05-16

조회수2,839

제목

[미세먼지 천식] 기침이 지속된다면?

일교차가 10도 이상 차이가 나는 봄은 매년 황사가 찾아 오는 계절입니다. 온도는 면역력과 많은 관계가 있습니다. 우리 몸의 체온이 36.5도씨 일 때 가장 건강하고 면역력도 왕성한데요. 체온이 1도씨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감소한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로 인해서 미세먼지 천식 증세가 발생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특히 초 미세먼지는 코나 구강 등에서 걸러지지 않고 체내에서 흡수돼 그대로 축적되기 때문에 미세먼지 천식 등 호흡기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평소에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식은 유전, 환경적 요인이 합쳐 생기는 알레르기 질환으로 유전적인 알레르기 체질과 주위 천식 유발 인자들의 상호작용으로 면역체계에 혼란을 주는 대표적 면역불균형 질환입니다. 그래서 면역체계가 미성숙한 아이들에게 많이 발생하다 성인이 되면 없어지는 거죠.

하지만, 연세가 드시면서, 또는 나빠진 주위환경 등으로 면역체계가 불균형이 되어 다시 천식이 생기는 것입니다. 혹시 기침이 2주 이상 멎지 않으신다면 천식을 의심해 보세요. 천식이 심해지면 숨 길이 좁아져 기침이 심해지고 호흡도 어려워집니다.

삐뚤어진 면역불균형을 바로 잡으면 우리 건강에도 균형이 찾아옵니다. 면역이 건강의 기본입니다. 면역균형을 잡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바로 면역이! 잊지 마세요!

 

Eat and Jump, 면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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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Comodo SSL